Don't forget.
You are the one beating my heart.
간단한 코드지만… 간만에..
후배가 그랬다. 이제 고양이와 사랑은 그만 나누고 사람들 좀 만나라고… #집사일기
뭐랄까. 봉사라는건 개인의 희망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랄까. 그래서 희망처럼 안되면 봉사 자체가 의미 없어지는 느낌들을 가진다고… 그런 생각이 드는 밤이다. (장갑2리 마을회관에서)
연휴 맞아서 간만에 만난 훈련소 동기들
졸려죽겠다. 밀려오는 접종희망자들… 꼼꼼히 예진해주고 싶은데 맘처럼 쉽게 안됨.
자지말구 나랑 놀장
무섭습니다 ㅠㅡㅜ
졸려서 커피 마시는 중인데… 연하다.
늦은 아침이지만… 토스트도 구웠다.
고기집 천장에서 떨어진걸 구조했다고…. (욱수공원에서)